업종별 상시근로자 수 기준을 봅니다

청년창업지원금 중 상당수는 신청 자격에 소상공인이라는 조건을 함께 걸어두는데, 소상공인 기준은 업종에 따라 상시근로자 수(제조업·건설업 등은 10인 미만, 그 외 업종은 5인 미만)로 정해져 있습니다. 만 19~39세 대표자가 이 기준을 충족하면 소상공인 대상 청년창업지원금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상시근로자 수는 4대보험 가입 인원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가족이나 대표자 본인은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상공인 여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확인서로 증빙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확인서로 기준 충족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

근로자 수가 기준을 넘기면 소상공인이 아닌 중소기업 대상 사업으로 넘어가야 하므로,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라면 인력 채용 시점을 지원사업 신청 일정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상공인 기준 확인 사항

구분내용
기준업종별 상시근로자 5인 또는 10인 미만
증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확인서
산정 기준4대보험 가입 인원 기준(대표자 본인 제외 경우 많음)

궁금한 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소상공인확인서는 어디서 발급받나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나 관련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직원도 상시근로자에 포함되나요?

4대보험 가입 여부를 기준으로 산정하는 경우가 많아, 단기 아르바이트는 제외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근로자 수가 기준을 살짝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소상공인 기준을 넘으면 중소기업 대상 사업으로 방향을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자 본인도 근로자 수에 포함되나요?

대부분 대표자 본인은 상시근로자 수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업종에 따라 기준이 다른 이유가 뭔가요?

제조업·건설업 등은 인력 규모가 상대적으로 커서 기준이 완화되어 있고, 그 외 서비스업 등은 기준이 더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소상공인확인서 유효기간이 있나요?

일정 기간마다 갱신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신청 시점 기준으로 유효한 확인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업종을 두 개 이상 겸업하면 어느 기준을 적용하나요?

주된 매출이 발생하는 업종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애매하다면 담당 기관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소상공인 기준 충족 여부가 궁금하신가요?

업종과 직원 수를 알려주시면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문자 남기기 카카오톡
전화 상담 문자 남기기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