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법인청년창업지원금
대표자 나이와 법인 설립일 기준을 함께 봅니다
먼저 답부터
전환법인은 업력 승계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신설법인도 대표자가 만 19~39세이고 법인 설립일 기준 3년 이내라면 청년창업지원금 대상이 됩니다.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한 경우에는 기존 개인사업자 업력을 이어서 계산하는 사업도 있어, 설립일만으로 단순 판단하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동대표 구조라면 대표자 전원이 나이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사업도 있어 정관과 등기부등본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환법인은 업력 기산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업종별 체크포인트
신설법인만의 확인 사항
| 구분 | 내용 |
|---|---|
| 업력 기준 | 법인 설립일 기준, 전환법인은 개인사업자 업력 승계 여부 확인 |
| 대표자 요건 | 공동대표는 전원 나이 요건 충족 필요한 사업 있음 |
| 필요서류 | 법인등기부등본, 정관, 주주명부 등 |
재무제표가 없을 때
실적 대신 무엇으로 심사받나요
설립 직후라 아직 결산을 한 번도 못 한 법인은 재무제표 자체가 없는 게 당연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지원사업은 재무제표를 요구하지 않거나, 제출하더라도 심사 비중을 낮게 둡니다. 대신 사업계획서에 담기는 추정 매출·비용 계획(추정손익계산서)으로 성장 가능성을 판단하고, 자금 조달 능력을 보기 위해 대표자 개인 신용도와 자기자본 증빙(통장 잔고, 출자금 납입 증명서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처와의 계약서나 견적서, 매출처 확보 계획서 같은 보조 자료가 있다면 실적이 없어도 사업 실현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적이 없다고 서류를 비워두지 말고 계획과 근거로 채우세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개인사업자를 법인 전환하면 업력이 초기화되나요?
사업마다 다릅니다. 일부 사업은 개인사업자 시절 업력을 이어서 계산하고, 일부는 법인 설립일을 새 기준으로 봅니다.
공동대표 중 한 명만 나이 요건을 충족해도 되나요?
사업별로 다르며, 대표자 전원의 요건 충족을 요구하는 사업이 있어 공고문의 대표자 정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 설립 직후라 아직 매출이 없는데 신청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매출 실적보다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위주로 심사하는 초기 단계 전용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1인 법인도 지원 대상인가요?
예. 대표자 1인 법인도 다른 요건을 충족하면 동일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추정손익계산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향후 1~3년의 매출·비용 계획을 항목별로 나눠 근거와 함께 제시하면 됩니다. 근거 없이 숫자만 적으면 타당성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자기자본 증빙은 꼭 통장 잔고여야 하나요?
통장 잔고가 가장 흔하지만, 출자금 납입 증명서나 투자 유치 확인서 등 자금 조달 근거를 함께 인정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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